룸투어 사진의 흐름이 중요해요
호텔 리뷰를 읽는 사람은 "이 방이 어떤 느낌인지"를 빠르게 알고 싶어 합니다. 그래서 사진의 순서가 중요해요. 문을 열고 들어간 시선 그대로, 전체 → 침대 → 욕실 → 창밖 뷰 순서로 보여주면 독자가 방을 직접 둘러보는 느낌을 받습니다.
영상으로 찍고 사진으로 뽑기
룸투어는 사진을 한 장씩 찍기보다, 영상으로 한 바퀴 돌며 찍은 뒤 필요한 장면을 사진으로 뽑는 게 편합니다. 손이 덜 가고, 놓치는 부분도 적어요.
Travel Mockup Studio의 사진 추출 기능을 쓰면 룸투어 영상에서 원하는 장면을 골라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. "대표 장면 자동 추출"을 쓰면 영상 속 전환 지점을 알아서 잡아주니, 거기서 마음에 드는 컷만 고르면 됩니다.
콜라주로 한눈에
침구, 어메니티, 미니바처럼 작은 디테일은 한 장씩 올리면 글이 길어집니다. 4분할이나 9분할 콜라주로 묶으면 한눈에 보여줄 수 있어 깔끔합니다. 추출한 사진을 그대로 콜라주에 넣으면 됩니다.
창밖 뷰는 크게
오션뷰, 시티뷰처럼 뷰가 셀링포인트인 방은 그 사진만큼은 크게, 단독으로 넣으세요. 콜라주에 섞으면 매력이 줄어듭니다.
마무리
룸투어는 정보가 많은 만큼 정리가 생명입니다. 흐름 있는 순서, 콜라주로 묶은 디테일, 크게 보여주는 뷰. 이 세 가지만 지켜도 읽기 편한 호텔 리뷰가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