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썸네일이 중요할까요
여행 블로그에서 첫인상은 썸네일이 결정합니다. 검색 결과나 피드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게 썸네일이기 때문이에요. 같은 글이라도 깔끔한 썸네일이 붙으면 클릭률이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.
그런데 매번 포토샵을 켜기엔 번거롭죠. Travel Mockup Studio를 쓰면 사진 한 장으로 10초 안에 썸네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.
1단계 — 사진 업로드
상단 업로드 영역에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, 클릭해서 선택하세요. 화면을 캡처했다면 Ctrl+V(맥은 Cmd+V)로 바로 붙여넣을 수도 있습니다. JPG, PNG, WEBP를 지원하고 최대 20장까지 한 번에 올릴 수 있어요.
2단계 — 모드 선택
모드 탭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고릅니다. 디바이스 목업(아이폰·맥북), 심플 테두리, 콜라주, 네이버 썸네일 카드 중에서 글 성격에 맞는 걸 선택하세요. 화면 캡처를 보여줄 거라면 아이폰 목업이, 풍경 사진이라면 심플 테두리가 잘 어울립니다.
3단계 — 크기와 배경
네이버 썸네일은 정사각형(1200×1200)이 기본입니다. 스타일 탭에서 배경색을 사진에서 추출한 색으로 맞추면 통일감이 생겨요. 배경 여백이 너무 넓다면 "목업에 딱 맞게" 버튼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.
4단계 — 저장
내보내기 탭에서 사이즈를 고르고 PNG로 저장하면 끝입니다. 여러 장이라면 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도 있어요.
마무리
익숙해지면 정말 10초면 충분합니다. 워터마크를 한 번 설정해 두면 모든 이미지에 자동으로 들어가서, 사진 도용 걱정도 줄어듭니다.